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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스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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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리인엑팅이나 하면서 유유자적한 삶을 즐기렵니다. 여러분도 리인엑트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Aug 2008 11:07: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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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스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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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으억! 관리하기 힘들다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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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네이버 블로그를 한껏 즐기는 중이라서 이글루스를 많이 못했네요 ㅠㅜ<br><br>다시 관리를 하려는데, 벌써 힘부터 빠집니다.... ㄱ-<br><br><br>항상 저와 CONTACT 하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로 들어와서 제 이야기 많이 들어주세요 ^^<br><br><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g.naver.com/ssuut"><span style="COLOR: #3333ff"><br>http://blog.naver.com/ssuut</span></a></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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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다게시물</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11:07:18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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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레드 클라우드 : Their Never-Ending Lov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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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ff0000"><br>악평부터 하자면, 이 소설책은 다른 먼치킨 판타지 소설과 하등 다를게 없었다.</span> 별특징 없는 마법체계, 언제나 무공보다 약한 서양 기사들, 내공이 넘쳐나는 주인공, 항상 똑똑한 주인공, 그리고 항상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먼치킨 여성들(정령, 드래곤, 마족, 네크로맨서) 등등 <span style="COLOR: #ff0000">한국 판타지의 정석을 아.주. 자-알 따르고 있다.</span> 따라서 이런 류의 소설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span style="COLOR: #ff0000">정.말.로 비추하고 싶은 작품이다.</span> 또한 작가 서문이나 작가의 작품 후기 등이 없어서 작가가 무슨 의도를 갖고, 어떤 것을 표현하고 싶었는 지를 알기 어려웠다.<br></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9900"><strong>먼치킨 작품! 그것들을 특징짓는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자면 대략 이렇다.<br></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00%">1. <span style="COLOR: #ff0000">주인공이 무조건 적보다 세다.</span><br><br>2. 1번을 인정한다 손 치더라도, 논리적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가능해졌는지 설명이 불가능하다. 그 이유가 나와있어도, 그 설명이 매우 짧거나 매우 비논리적이다.<br><br>3. 1번과 다소 중복되는 감이 있지만, 주인공은 적보다 무조건 똑똑하다.<br><br>4. 주인공의 짝들은 무조건 예쁘거나 능력있고 적의 꾐에도 꿈쩍하지 않고 주인공을 따른다. 적으로 만나도 주인공의 짝이 될 운명들은 주인공의 매력에 빠져버린다.<br></span></p><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9900"><strong>* 특히 무인이 판타지 세계로 넘어가는 경우*<br></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00%">1. 무인은 항상 판타지 세계의 칼잡이보다 강하다. (도대체 이런 공식은 누가 정한거냐 -_-)<br><br>2. <span style="COLOR: #ff0000"><u>마나 운용법</u>(운기행공)에서 우위를 점한다.</span><br><br>3. 자신의 강한 운용법을 부하들에게 전수하여 부하들도 주인공 못지 않게 강하다.<br><br>4. 거의 대부분이 판타지 세계에 가서 환골탈태를 하여 안그래도 강한데 더 강해진다. 종종 <span style="COLOR: #ff0000"><u>환골탈태</u> 후에 대륙 최강 종족을 잡는 장면이 등장</span>하여 독자들에게 주인공은 대륙최강이라는 말을 각인시킨다.<br><br>5. 힘도 세고, 마나 운용도 뛰어난데, 거기에 더해 정신력도 끝내준다. <span style="COLOR: #ff0000">용언마법으로도 절대 못 죽인다<span style="COLOR: #000000">는</span></span> 전설 속의 인물이 되어버린다.<br><br>6. 대부분 말 같잖은 이유(혹은 이유같지 않은 이유) 때문에 대륙을 재패한다. <span style="COLOR: #ff0000">이 때 기성제국 황제들은 모두 돌대가리처럼 행동</span>한다.<br><br>7. 6번을 안 따를때는 대륙의 약소국을 도와 제국이 되게 도와준다.<br><br></span></p><p><span style="FONT-SIZE: 100%">물론 주인공을 먼치킨으로 만드는 데에 옳다, 나쁘다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러나 최소한 주인공이 논리적인 방법으로 먼치킨이 된다면 그 작품의 작품성은 더욱 빛날 것이다. 일부 작가들은 이미 이러한 기법으로 성공한 바가 있다.</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그렇다고 "레드 클라우드"가 무조건 떨어지는 작품인 것은 아니다. 이 작품에서도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바로 역사의 전환점에 대한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작품의 마지막에서 볼 수 있는 반전도 빼놓을 수 없다. 우선, 역사의 전환점에 대한 사고방식이다. 우리는 흔히 역사의 전환점을 큰 사건에서부터 시작된단는 고정관념을 가져왔다. 한 예로 우리는 대선이 역사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일반적 사고를 들 수 있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대륙 전체가 전화 속으로 들어가게 된 근본적인 이유를 아주 사소한 것에서 찾고 있다. 바로 개인적 욕망이다. 미련, 사랑, 기억, 집착, 성취욕 등에 의해 대륙의 역사가 발칵 뒤집히게 된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우리 지구의 역사나 개인의 역사를 뒤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얻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한 근본적인 이유는 히틀러가 독일에서 정권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 즉, 자신의 개인적 권력욕을 성취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이유 또한 청년시절 유태인에 의해 모욕을 받은 일 때문이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작가가 던진 무거운 주제를 우리의 삶에 적용시켜볼 수 있는 것이다.<br><br><span style="COLOR: #ff0000">"혹시 여러분들 삶에서 아주 사소한 부분을 놓쳐서 아쉬운 결과를 얻어본 적 있습니까? 혹시 지금도 놓치고 계시진 않습니까?"</span><br><br>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닐 것이다.</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또 한 가지 이 작품을 빛나게 해주는 것은 바로 <span style="COLOR: #ff0000">반전</span>이었다. 처음에는 어느 한 인물이 한 사건의 주역인 줄 알았지만, 점점 작가가 던져주는 정보가 많아질수록 결코 그 사건이 그 인물에 의해 주도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도 그 사건이 일어나도록 그 인물이 촉매역할을 했다는, 다소 모순된 사실 또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위의 두 장점은 소설 구성면에서, 주제 제기면에서 매우 큰 점수를 받을 만 하다. 그러나 <span style="COLOR: #ff0000">너무 빠르고 개연적인 이야기 전개와 리셋라이프와 같은 너무 현란한 전투신 혹은 너무 싱거운 전투신은 작품의 섬세함과 전반적인 작품성을 갈가먹는 역할을 했다.</span> 그런 부분이 미미했다면 또 몰라도, 문제는 그러한 특징이 이 소설의 1권부터 10권까지의 주된 특징이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레드 클라우드"는 읽을 때에 많은 아쉬움을 자아내게 만든 작품이었다.</span></p><p><br><span style="FONT-SIZE: 100%">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진 작품을 쓰려고 노력하신 저자 한세(閒世)님께 큰 박수를 드리고 싶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br></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76년 121일 동안 단 하루도 그녀를 잊어본 적이 없다." -저라면 절대 기억 못합니다. ㄷㄷ</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br></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strong>**********************************<br></strong><br>앞으로도 Aegis System의 비평은 계속됩니다. 쭈---------욱!</span></p><p><span style="FONT-SIZE: 100%">※추신 : 이 소설에 제법 잘 어울릴듯한 음악 한 곡 올리겠습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Daughtry - Over You<br></span></p><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44798920080302150423&amp;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			 ]]> 
		</description>
		<category>소설책 리뷰</category>
		<pubDate>Tue, 11 Mar 2008 13:45:53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동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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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9/30/f0012730_47bacc7286636.jpg" width="450" height="27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9/30/f0012730_47bacc7286636.jpg');" /></div><br><br>저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Feb 2008 12:33:06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ndercover Masterpie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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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바탕"><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15.5pt; WORD-BREAK: keep-all; LINE-HEIGHT: 130%;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여러분들은 잘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span lang="EN-US">, 저는 오늘에서야 알게된 이그니시스님의 작품이 있습니다.<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br style="mso-special-character: line-break"></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5.5pt; 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trong><span lang="EN-US" style="FONT-SIZE: 26.5pt; COLOR: red; FONT-FAMILY: 굴림">"이계생존귀환계획"</span></strong><span lang="EN-US" style="FONT-SIZE: 26.5pt; COLOR: red; FONT-FAMILY: 굴림"><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LINE-HEIGHT: 130%; 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lang="EN-US" style="FONT-SIZE: 26.5pt; COLOR: red; FONT-FAMILY: 굴림">&nbsp;<o:p></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LINE-HEIGHT: 130%; TEXT-ALIGN: left"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 26.5pt; COLOR: red; FONT-FAMILY: 굴림"><br></span><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span style="FONT-SIZE: 100%">제가 이그님을 알게된 계기는 바로</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리셋라이프"라는 작품 때문이었습니다. 2008년 1월에 접했으니 별써 1달 가까이 지났군요... 저는 솔직히 '판타지 혐오주의자'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들은 정말 시간이 남아도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저에게 한 친구가 "이거 정말 대작이다. 난 한 5번은 읽었다."라면서 저한테 '리셋라이프'를 권했습니다. 그게 제가 이그님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던 것이죠. 결국, 저는 "리셋라이프" 전권을 그날 인터파크에서 구매했습니다.<br><br>'리셋라이프' 전권을 읽는데는 정확히 3일이 걸렸습니다. 밤을 세면서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이그님의 혼을 온몸으로 받았지요... '리셋라이프'를 완독한 후 문득 이그님이 궁금해졌습니다. 저를 판타지계로 이끈 장본인이었으니까요. 그리고 이그님의 작품들도 더 찾아보게 되었습니다.(그날 네이버를 검색해보니 '더 레드'라는 이그님의 작품이 또 있더군요. 그날 바로 질렀습니다. ㅋㅋㅋ) 그 중에 가장 눈길을 끈 작품이 바로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trong><span lang="EN-US" style="COLOR: #000099;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이계생존귀환계획"</span></strong><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베밍이 나온 작품이어서...)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작품을 찾았을 때, 저는 이미 한발 늦은 상태였습니다. 이그님께서 불법판에 실증을 느낀 나머지 그 작품을 </span><strong><span lang="EN-US" style="COLOR: red;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사장"</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돋움; mso-bidi-font-size: 10.0pt"><span style="FONT-SIZE: 100%">하셨더군요</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100%">.<br><br><br></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15.5pt; WORD-BREAK: keep-all; LINE-HEIGHT: 130%;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bidi-font-size: 12.0pt;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u>이계생존귀환계획</u>'은 F-world에서 필명이 이그니시스이신 작가님께서 연재 하신것입니다.<br>참고로 작가님은 '라이니시스 전기,' '환상여관 WISH,' Users'&nbsp;등의 작품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개인적 사정과 작가님의 사정상 이제 다시는 볼수 없다는 아쉬움을 뒤로한체,&nbsp; 또&nbsp;혹시라도 여기서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볼수도 있다는 기대하에 감상문을 올립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u><span style="COLOR: #ff0000"><strong>인터넷에서만 연재되고 다시 비공개가 되어버려 사장되어버린 관계로, 아는 분이 없을지도 모르는 </strong></span></u></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u><span style="COLOR: #ff0000"><strong>이 이야기는</strong></span></u>, 어찌보면 평범할수 있는 주인공의 차원이동으로 시작 합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이계에 간 주인공은</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자신의 차원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마법사의 탑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열심히 일을합니다. 작가님의 옛날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작품에서도 나왔듯, 이 이야기도 말도안되게 성장하는 다른 판타지 이야기의 주인공들과는 다른게, 굉장히 현실적으로</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쓰여있습니다. 주인공의 심적 갈등을 보여주는것이지요. 많은 이계를 이동한 주인공들은 아무런 문제도 없이,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다른나라의 사회에 적응해 들어갑니다. 외국에 나와서 살아보니, 사회에 적응한다는것이 매우 힘들다는것을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아는 저로선 참으로 납득하기 힘든부분이 많았지요. 그러나 <u>이계생존귀환계획</u>'에서는 이계에 떨어짐에 따라 생기는</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그런 괴리감, 주인공의 갈등을 참으로 잘보여준다는 점에서 일단 가산점을 주었습니다.&nbsp;나중에 가면 주인공은 어쩌면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좋아할지도 모르는(자세한 내용은 다른분들의 재미를 위해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를 위해 자존심도 굳히고,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자기주장을 접었으며, 치욕을 견뎌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목적을 위해서, 누군가를 위해서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어쩔수 없는 현실에 굴복하나 잊지않고, 다음을 기약하는 그 마음가짐에서 저는 전율과 주인공의 처절함&nbsp;느꼈습니다.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당신이 이계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것이냐? 라는 질문을 저에게 던진 이글은 저에게 지금가지 읽어온</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판타지 소설이나 무협 소설들에대해서 생각 해보게 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과학적인 사실들이야 판타지 소설, 무협소설,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혹은 그냥 소설이기에 많이 무시 되어도 되긴하나, 정도를 벗어난 글들, 인간관계에 대해서 말도않되게 쓰여진 많은</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소설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더군요. 이런 글들을 읽고 잘썻다고 생각하고 다녔냐고. 마지막으로 이런 책이야 말로 </span></p><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소장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미래에 글을 쓰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15.5pt; WORD-BREAK: keep-all; LINE-HEIGHT: 130%;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br><br><br></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5.5pt; COLOR: red;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왜 저는 단지 이그님을 조금 <br><br>늦게 알았다는 이유로 이 작품을 </span></span></strong><b><span lang="EN-US" style="FONT-SIZE: 15.5pt; COLOR: red;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trong><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Dotum'">볼 수 <br><br>없나요? <br><br></span></strong></span></b></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15.5pt; WORD-BREAK: keep-all; LINE-HEIGHT: 130%;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b><span lang="EN-US" style="FONT-SIZE: 15.5pt; COLOR: red;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trong><span style="FONT-SIZE: 130%">도대체 왜???</span></strong><br></span></span></b><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bidi-font-size: 12.0pt;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br><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정말 억울합니다. 위의 감상문이 저를 더욱 서글프게 하는군요... 제발 부탁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더 생겨나지 않도록 더이상 남의 작품을 불법으로 공유하지 맙시다. 막말로 책이 살 돈이 없으시다면, 저렴하게 책을 빌려서 볼 수 있는 대여점을 이용하세요! 그게 저는 이그님 외에 다른 작가분들에게도 </span></span><strong><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33ff33;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bidi-font-size: 12.0pt;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아주 최소한의 예의"</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black;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bidi-font-size: 12.0pt;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라고 생각합니다</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 <br><br></span></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5pt; COLOR: #3333ff;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여러분<span lang="EN-US">!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키면서 삽시다! 자신의 비상식적인 행동은 타인에게</span></span></span></strong><b><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5pt; COLOR: #3333ff;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hansi-font-family: 'Times New Roman'"><br><br><strong><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큰 피해를 줄 수 있으니까요!</span></strong></span></b></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15.5pt; WORD-BREAK: keep-all; LINE-HEIGHT: 130%;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o:p></o:p></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15.5pt; WORD-BREAK: keep-all; LINE-HEIGHT: 130%;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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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설책 리뷰</category>
		<pubDate>Tue, 19 Feb 2008 10:50:42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ooah! Welcome the Egloo, FISH!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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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후아! 새로 이주한 Aegis System 입니다.(줄여서 이지시스) 흠흠... 먼저 이 이글루에 신입인 관계로 잘좀 부탁드립니다. 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br><br>그렇지만 열심히 활동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인사는 이정도로 해두고 오늘의 하루 일과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겠슴다.<br><br>--------------------<br><br>2008년 2월 18일...<br><br>열공모드로 들어가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했는데... 새로 산 전자사전의 기능을 한번씩 살펴보느라 하루가 다~~~~~~~~~가버렸습니다.ㅠㅜ 새로 산 전자사전은 누리안 Z1. 인터넷이 되길레 엄청 신기한 눈빛을 제 전자사전에 쏘아보내며 모니터에 "구멍아 뚫려라!"&nbsp; 하는 기세로 전자사전을 손댄지 어언 5시간... 공부하려고 산 전자사전이 되려 독이된!!! 그때문에 오늘 하루를 다~~~~~~날려버렸습니다. ㅠㅜ 아아, 역시 성현들의 말씀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br><br><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130%"><strong>"공부에 방해될 것은 책상 위에서 치워라!"<br><br></strong></span></span>우우우우.... 다시 시간을 주워담을 수만 있다면... ㅠㅜ<br><br><br>할 수 없지요... 내일 열심히 하는 수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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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지스 노트</category>
		<pubDate>Mon, 18 Feb 2008 12:08:57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um41 - Underclass Her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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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BD09E18823E0AA3CAC9539917A6A68D3809&amp;outKey=31258471e9ab75a42b15362911e5354a00fbf3fb927996b906bbd53043552e096e0b59e7e557b53a77073c38da7e2546" width="500" height="40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br>Sum41 - Underclass Hero. 린킨파크 다음으로 좋아하는 그룹입니다. 소설책 리뷰에서 리셋라이프와의 연관성을 설명할 때의 바로 그 노래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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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가 좋아하는 노래~</category>
		<pubDate>Mon, 18 Feb 2008 11:24:35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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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Linkin' Park - Fai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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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175110&amp;serviceId=QT00" width="500" height="41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br><br>린킨파크 페인트 뮤직비디오 입니다. 즐감이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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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가 좋아하는 노래~</category>
		<pubDate>Mon, 18 Feb 2008 11:20:12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셋라이프 - Sum4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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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우연히 리셋라이프를 읽으며 Sum41-Underclass Hero(앨범)를 듣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노래와 책이 놀랄만큼의 연관성을 보였기 때문인데요! 지금부터 AVGN의 마음(응?)으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고고씽~<br><br>1. Underclass Hero : 노래의 내용은 간단하게 "니 말을 듣지 않겠어! 누구의 통제를 받지 않고도 난 잘 살 수 있으니까!"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씁... 마치 리셀의 친구들(저는 그들을 '못말리는 7인방'이라 부릅니다.)이 아르츠헤버에게 외치는 처절한 절규인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음은 매우 활기차서 위의 '절규'와 음을 합치면 리셀과 아르츠헤버가 싸우는 장면이 매우 어울리게 됩니다.(나만 그런가?) 즉, 7인방의 절규 + 활기찬 음 = 리셀과 아르츠헤버의 전투신!<br><br>2. Walking Disaster : 대충 10대의 반항기가 철철 넘쳐흐르는 노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노래의 가사중 주목할만한 것이 "모든 사생아의 아들(!)"이라는 부분입니다. 그외에도 부모님에게 반항하는 가사가 줄줄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버지의 말을 듣고 처절(?)하게 고민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ㄲㄲ... 혹은 아르츠헤버가 자신이 '우주의 사생아'라 느끼며 슬픈 감정을 나타낸다고도 볼 수 있겠죠. 이 노래는 리셋라이프와의 연동률이 70%라고 단정짓겠습니다.<br><br>3. Speak of the devil : 그냥 이건 억지로 끼어&nbsp;맞춰야 합니다... ㅠㅜ 맞는 부분이 매우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길을 찾으려 노력했어. 항상 좋아지고 있고, 난 외롭지 않아.... 난 믿음을 갈취하고 그걸 깨버렸어... 마지막의 날이 왔어. 우리가 다시 만난날이 왔다.... 넌 거짓을 말하지 않겠지.... 너에게 질렸어..." 등등. 이것도 그냥 아르츠헤버와의 전투신. 하지만 1번과 다른점은 1번은 '그냥' 싸우는 장면이지만 이것은 싸운 후 아르츠헤버가 죽는 장면까지 연상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그냥 리셋라이프로 뮤비만들지...)<br><br>4. Dear father : 이건 2번과 비슷합니다. 아주 약간 다른데 이건 '리셀이 아버지에게' 뭔가를 말한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진실을 덮어둡시다."가 눈길을 끕니다. 뭐를 덮어? 니가 아르츠헤버라는걸?(레비디안이 칼을 들고 쫓아온다. ㅌㅌ) 일치율 60%.<br><br>5. Count your less blessing : 이건 그냥 리셋아리프에 나오는 흔하디흔한 국가전 장면을 붙이면 딱일듯합니다.<br>아아, 느껴지십니까? 갈수록 즐어드는 글자수. 점점 힘에 붙입니다. ㅠㅜ<br><br>6. Ma Poubelle : ...불어는 제가 몰라서 패스... 캐나다 펑키락그룹이라 그런지 불어로 노래도 부르더군요... ㅠㅜ OTL<br><br>7. March of the Dogs : "하층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미합중국 대통령이 머리가 날아가 죽었답니다!" 대충 이러면서 정치풍자를 하는 노래입니다. 리셋라이프에서 이프너리 황제 죽고 귀족간의 알력다툼을 비판하는 노래로는 딱이더군요. 그 장면을 생각해보면 일치율 80%!!! 하지만 여기서 가장 높은 비율은 아닙니다. 기대하세요!<br><br>8. The Jester : 이름 그대로 "광대!"입니다. 이거역시 정치풍자 노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18세 이상이더군요. 젠장. 국회.... 여하튼 이것은 한 광대가 미국 의회 쓸고 다니면서 정치판 참 X판이다 라는 것을 노래합니다. 알스가 이프너리 제국의 정치계를 한번에 휘어잡은 모습을 상상하며 일치율 90% 드리겠습니다. 알스... 당신 아직 못죽었군요!!!(알스가 달려온다... ㅌㅌ)<br><br>9. With Me : 일단 이 곡을 설명하기전에 일치율 99.01% 붙입니다! 이것은 대략 "이 순간을 원하지 않았어... 난 이자리에서 너의 웃음을 보기위해 언제나 기다릴께... 너가 내 마음을 알길 바래..." 등등으로 솔로의 심금을 울리며, 한 여자에게 자신의 심정을 고백합니다. 아악, 내 귀!!!!!!!!!!!!!!(참고로 저는 솔로제국 제 3황제입니다. 그렇다고 누구처럼 성격 참 X하지도 않습니다.) 이건 대략 리셀이 돌아간 아이라에게 아~주~ 절실하게 자신의 심정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ㄲㄲ... 나도 그냥 리셋해버릴레... ㅠㅜ<br><br>10. Pull the Curtain :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날이 왔다."라는 부분만 일치한다고 볼때 일치율 1%...<br><br>11. King of contradiction : 이건 순순히 음으로만 따지겠습니다. (뭔 정치풍자 노래가 모두 18세 이상이니....) 그냥 흔하디흔한 전투신 하나 끼어 넣으면 일치율 한 10%는 보이겠더군요.<br><br>12. Best of Me : 완전한 일치율 100% 만점 드리고 설명 들어갑니다. 일단 이 노래는 자신이 진실을 말하지 않아서 미안하다, 지금 거짓없이 진실을 말하겠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노래는 리셀이 오랜 결정끝에 레비디안 이하 3인에게 진실을 말하는 장면과 완.벽.히. 일치합니다. 역시 Sum41의 맴버 데릭 위블리가 의심되는군요! 드디어 우리 차원계도 멸망의 징조를 보이기 시작하네요... ㅠㅜ (Sum41 팬들이 식칼을 들고 쫓아온다. 다리에 힘풀려서 도망도 못가고 찔렸다... 으윽)<br><br>13. Confusion and Frustration of Mordern World : 이건 그닥 높은 일치율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리셀이 아이라의 말(평행차원론적 우주관에 대한 심각한 고찰. 참고로 아인슈타인과 허블이 이 이론을 듣고 울고갔다고 합니다.)을 듣고 충격에 빠진 심정을 나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전쟁 중에 점령지 식수문제로 엄청난 관직을 몸에 담갔던 리셀의 불평을 들어낸다던가, 전후처리를 두고 엄청난 혼란에 빠진(특히 자신의 황제 취임식때) 리셀의 심정을 여과'있게' 들어내는 듯 합니다. 일치율 50%!<br><br>14. So Long Goodbye : 이것은 이제 우리는 해어질시간이야~ 잘가~ 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리셀이 마지막 장에서 우리(독자)들에게 "여러분, 책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 또 만나지 맙시다.(고생하기 싫으니까)" 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아니면 그냥 리셀이 자신의 친구, 아이라를 떠나 보내는 장면이든지... 어쨋든 70% 때려줍니다.<br><br>15. HIDDEN TRACK!!! Look at me : "저를 보세요. 제가 과연 무얼 믿어야 하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당신의 희망과 좌절을 나타내나요..." 등등 상당히 알스적 어투로 우리에게 도전적인 가사를 내뱉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냥 알스가 독백하는 걸로 처리합시다. 일치율 100%<br><br><br>이 리뷰를 쓰면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br>"이런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것은 아래의 2중 하나가 사실이기 때문이다.<br>&nbsp; 1. Sum41이 리셋라이프를 읽고, 영감을 얻어 이 앨범을 만들었다.<br>&nbsp; 2. Sum41 맴버중 작곡, 작사를 담당하는 데릭 위블리가 실제로는 알스 혹은 리셀이었다."<br><br>여러분은 어떻습니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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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설책 리뷰</category>
		<pubDate>Mon, 18 Feb 2008 06:31:48 GMT</pubDate>
		<dc:creator>AegisSy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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